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인공위성 부품수출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본경제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쓰비시전기는 전력증폭기및 태양전지패널 강화플라스틱제 안테나、 히트파이프패널등 국제경쟁력이 있는 4개 품목외에 비콘송신기등 3~4개품목을 새로운 중점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동사는 단순 부품외에도 부품을 조립한 서브시스템도 수출할 예정이다.
미쓰비시전기는지난 94년 가마쿠라제작소내에 차세대위성사업개발센터를 설치 위성부품의 원가절감및 성능향상에 착수해 왔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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