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희종)은 지난 11일 창원공장 복지관에서 21세기 비전달성을 위한 경영혁신운동인 "BEST 21" 선포식 및 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사진>이 희종산전CU장등 임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선포식에서는 "BEST 21"운동 달성을 위해 품질혁신、 생산관리혁신운동과 현장개선학교를 운영하기로하고현장투어 사업유닛간 교차진단、 선진기업의 벤치마킹등을 통한 우수사례 의 발굴、 3사 합병에 따른 조직체제정비등을 주요과제로 선정、 1백여건의 세부과제를 올해중 완료하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