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콘은 스테퍼사업의 제2 아시아거점으로 대만에 현지법인 대만니강정기. 유한공사 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니콘은 대만내 스테퍼의 판매대수가 금년중에1백대선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사업의 현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니콘은 오는 10월까지 자본금 1백60만달러를 투자해 영업과 AS를 일괄해서담당하는 현지자회사를 신설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아시아지역의 스테퍼수요는 한국이 많았으나 앞으로는 D램분야사업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대만이 태풍의 눈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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