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다국적 음반유통사인 버진메가스토아사와 합작을 추진해온 새한미디어 대표 이재관)가 자본금 8억원 규모의 합작회사를 설립했다.
지난달 24일자로 법원에 등록을 마친 (주)새한버진메가스토아는 새한과 버진 측이 50대50 비율로 자본을 투자했다. 새한의 이재관 사장, 한형수 부회장, 이진우 전무 이사, 버진의 리처드 브랜슨 사장등이 임원으로 등재돼 있으며대표 이사는 이진우새한전무가 맡았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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