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복사기사업 강화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복사기 임대관리 판매제도인 "캡(Copy AndPay:CAP) 시스템"을 도입、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캡 시스템은 학교、 기업체、 공공기관 등의 고객이 OA약정 점에 제품 임대와 유지보수를 의뢰하면 현대전자가 이를 직접 관리하는 제도 다. 현대는 이 제도에 따라 OA 약정점을 통한 고객의뢰를 받아 정기적인 제품 검침 보수 서비스、 수금 등 업무일체를 대행하며 OA약정점에 대해서는 일정 액의 알선수수료를 지급한다.
이 회사는 올해 복사기사업에 1백억원을 투자、 제품 라인업 및 마케팅 전략 을 강화해 전체시장의 10% 이상을 차지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있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