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지난 21일과 22일에 내무부의 시.군.구 전산 담당자 를 대상으로、 25일에는 정부 주요 관공서 타이컴 고객들을 대상으로 강남교육센터에서 주전산기 사용자 모임을 갖고 불만사항、 타이컴 효율성 제고 방안등에 대해 논의했다.
LG전자의 주전산기 사용자 모임은 지난해 10월 국산 주전산기인 타이컴의 문제점을 고객들로 부터 직접 수렴받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LG는 향후 주전산기 사용자 모임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상호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객 상호간의 정보 교환을 통해 고객 스스로 전산 효율성과 시스템 활용 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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