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용 토털솔루션공급업체인 록산산업(대표 이창욱)이 미오라비전(Au -raVisi-on)사의 고품질 비디오 프로세서를 국내에 공급한다.
록산이 공급하는 비디오 프로세서(모델명 VxP 501)는 MPEG칩에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201모델에 비해 초당 프레임 획득수가 30개로 2배 이상 늘어나 보다 선명한 화상을 구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개당 24~28달러의 저가이면서도 보드에서 4MD램 2개를 줄일 수있어 세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록산은 향후 VxP 501의 18비트 데이터량을 24비트로 늘리고 1024×768해상 도에 무한대의 컬러표현이 가능한 "VxP 503"모델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 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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