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이 윈도즈용 통신 멀티미디어 SW패키지인 "보이스맨"S W를 영문판으로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롬기술이 6개월간의 기간을 통해 제품개발에 성공한 "보이스맨"은 전화송수신 자동응답, 음성사서함기능 및 5개의 사서함 관리기능을 가지며 팩스 통신고객관리 삐삐호출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4개기능의 SW를 더불어 사용할수 있다.
이번에 새롬기술이 영문버전으로 내놓은 제품은 삼보컴퓨터의 "옴니웨이브" 에 덧붙여 동남아 5개국과 미주지역에 번들로 수출된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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