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기술(대표 오상수)이 윈도즈용 통신 멀티미디어 SW패키지인 "보이스맨"S W를 영문판으로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롬기술이 6개월간의 기간을 통해 제품개발에 성공한 "보이스맨"은 전화송수신 자동응답, 음성사서함기능 및 5개의 사서함 관리기능을 가지며 팩스 통신고객관리 삐삐호출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4개기능의 SW를 더불어 사용할수 있다.
이번에 새롬기술이 영문버전으로 내놓은 제품은 삼보컴퓨터의 "옴니웨이브" 에 덧붙여 동남아 5개국과 미주지역에 번들로 수출된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8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