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 투자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 주목.
수년전부터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대우그룹과 LG그룹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 로 베트남인들이 중국인들처럼 "만만디"는 아니지만 자존심이 강하고 배타적 이어서 결코 쉽게 상대할 사람들은 아니라고 경고.
특히 합작투자 공장을 건설할 경우 베트남측에서 토지외에 일정비율의 자금 도 함께 투자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경우 합작을 해 놓고도 정작 제품구입은 다른 곳에서 하는 등 자본주의적 사고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곧잘 하기 때문에 낭패를 보기 쉽다며 주의를 촉구. <엄판도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