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사는 캐나다의 실내환경기기업체 아메리칸 센서사와 반도체기 술을 사용한 센서를 공동개발하기로 제휴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모토롤러가 개발한 박막반도체기술을응용해서 일산화탄소를 탐지하는 센서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양사가 공동개발하는 것은 모토롤러의 반도체제조공정기술을 응용한 센서로 일산화탄소등의 가스센서로서는 차세대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동개발에서는 모토롤러가 기술개발을 담당하고 아메리칸 센서가 개발 한 기술의 평가를 담당하게 된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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