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멀티미디어 카드류에 대한 A/S및 소비자 상담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6개인 고객지원센터를 올 연말까지 20개로 확대한다.
옥소리는이의 일환으로 이달중 인천및 수원지역에 고객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올 연말까지 전국 12개 주요 도시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옥소리는현재 용산 강남 등 재경 고객지원센터 2곳을 비롯 부산 대구광주 대전 등 6개 지역에 고객지원센터를 두고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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