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공작기계업체 신시내티 미라크론사는 인도에 현지업체와 플라스 틱사출성형기를 생산하는 합작사를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합작에서 신시내티는 자본금의 50%이상을 출자、 경영권 을 가지며 2년내 연간 6백대 생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시내티는인도에서 생산한 플라스틱사출성형기를 주로 현지시장에 투입하고 일부는 주변국가 및 남미지역에 수출할 방침이다.
신시내티는 지난 2월 인도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독일의 공작기계업체 그룹 뷔디어사를 인수하는등 아시아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8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