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시장의 지난 3월 BB(출하액 대 수주액)율이 1.14로상승했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지난 3월의 수주액은 전년동월비 45.1%증가한 38억3천만달러、 출하액은 38.6%증가한 33억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반도체공업회(SIA)는 이처럼 반도체시장의 BB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것은 D램의 주력용도인 PC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반도체시장 BB율은 지금까지 성장의 견인차역할을 해온 PC 매출이 올해에도 전년도에 비해 20%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당분간은 순조로 운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BB율은 지난해 10、 11월에 각각 1.04、 1.05로 낮아져 한때 불안감이 일었으나 12월에 들어서면서 회복세를 타기 시작、 지난 1월 1.10대에 올라선 후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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