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시장의 지난 3월 BB(출하액 대 수주액)율이 1.14로상승했다고 일본경제신문 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따르면 지난 3월의 수주액은 전년동월비 45.1%증가한 38억3천만달러、 출하액은 38.6%증가한 33억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반도체공업회(SIA)는 이처럼 반도체시장의 BB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것은 D램의 주력용도인 PC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반도체시장 BB율은 지금까지 성장의 견인차역할을 해온 PC 매출이 올해에도 전년도에 비해 20%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당분간은 순조로 운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BB율은 지난해 10、 11월에 각각 1.04、 1.05로 낮아져 한때 불안감이 일었으나 12월에 들어서면서 회복세를 타기 시작、 지난 1월 1.10대에 올라선 후계속 호조를 보이고 있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