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미디어(대표 성하용)가 교육과 게임요소를 결합한 에주테인먼트 CD-롬타 이틀 2편을 개발、 선보인다.
웅진미디어는 에주테인먼트 CD-롬타이틀 "한자성의 비밀"을 개발、 출시한데 이어 최근 "한자성의 비밀"의 후속편인 "만파식적"과 "비주얼레스큐"등 2편 의 타이틀을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만파식적"은 주인공이 전설속의 피리인 만파식적을 가지고 세계 20개도시를 방문、 온갖 요괴들과 결투를 하면서 한자 2천자와 실용한 자단어 5천개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비주얼레스큐"는 환경문제라는 게임을 통해 사용자가 각도、 회전, 공간 및 시간등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 CD-롬타이틀이다.
웅진미디어는 이와함께 현재 유아들이 컴퓨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컴퓨터 는 장난감"과 생물학습프로그램인 "나는 동물박사" 등 2편을 개발하고 있는등 지속적으로 에주테인먼트타이틀을 개발、 선보일 계획이다.<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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