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미디어(대표 성하용)가 교육과 게임요소를 결합한 에주테인먼트 CD-롬타 이틀 2편을 개발、 선보인다.
웅진미디어는 에주테인먼트 CD-롬타이틀 "한자성의 비밀"을 개발、 출시한데 이어 최근 "한자성의 비밀"의 후속편인 "만파식적"과 "비주얼레스큐"등 2편 의 타이틀을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만파식적"은 주인공이 전설속의 피리인 만파식적을 가지고 세계 20개도시를 방문、 온갖 요괴들과 결투를 하면서 한자 2천자와 실용한 자단어 5천개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비주얼레스큐"는 환경문제라는 게임을 통해 사용자가 각도、 회전, 공간 및 시간등의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 CD-롬타이틀이다.
웅진미디어는 이와함께 현재 유아들이 컴퓨터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컴퓨터 는 장난감"과 생물학습프로그램인 "나는 동물박사" 등 2편을 개발하고 있는등 지속적으로 에주테인먼트타이틀을 개발、 선보일 계획이다.<원철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