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제성장률이 당초 정부가 예상한 7% 안팎에서 8% 정도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올들어 2월말까지의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 늘어나는 등 확장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본 엔화 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어 올해 성장률은 수출촉진 등의 유리한 효과에 힘입어 당초 예상보다 1% 포인트가 높은 8%에 이를 전망이다.
이같은 전망은 최근 재경원이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세연구원 、 금융연구원 등 관변 경기분석기관과 한국경제연구원 및 삼성、 LG、 대우 경제연구소 등 민간연구기관의 거시경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1.
4분기경기동향 향후전망"에서 나온 결론을 토대로 한 것이다.<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5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6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7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8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9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10
이자이익 32조 벌고도…유가증권 손실에 상반기 은행 순이익 6.4%↓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