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대표 이범천)는 최근 한국은행에서 실시한 PC및 잉크제트 프린터 공개입찰에서 납품 업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큐닉스컴퓨터가 한국은행에 공급할 제품은 486PC、 펜티엄 PC、 노트북 PC등 시스템 5백여대、 잉크제트 프린터 2백여대、 각종 소프트웨어 5백여세트 등이다. 큐닉스 컴퓨터는 이번 제품 공급을 통해 금융권에 대한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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