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진흥공사는 올해 "수출기업화사업"에 신규참여할 90개 업체를 오는 15일 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발표했다.
중소기업 국제화 지원시책으로 지난해부터 실시된 수출기업화사업은 무공이2 년동안 수출 초기단계에서부터 체계적.종합적으로 지원해 주는 제도로 대상 기업은 주로 첨단기술 또는 특허를 보유한 기술집약형 창업기업이거나 사업 전망、 기술수준 등을 고려해 수출잠재력이 큰 업체들이다.
무공은 이번 90개 신규업체를 시.도와 협의해 선정하고 선정시 대일 수출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우선 고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업체 모집신청서 교부및 접수는 서울의 경우 무공 국제화지원실(551-4473)과 서울시 상공과에서、 지방은 무공 무역관 및 각 시도 사업담당과에서 맡는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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