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플 컴퓨터사의 2인자인 이안 다이어리 부사장이 곧 사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경산업신문 의 보도에 따르면, 다이어리 부사장은 최근 애플사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결정한 것을 계기로 사임의 뜻을 밝혔다는 것이다.
그동안 컴퓨터업계에서는 매킨토시 운용체계(OS)의 라이선스공여를 둘러싸고 마이크 스핀들러사장과 다이어리 부사장이 의견대립을 보이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았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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