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스프린트사와 케이블TV업체가 공동으로 지역전화서 비스사업에 진출한다.
미"월스트리트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프린트는 케이블TV업체인 텔레커뮤니케이션즈 TCI 콕스 인터프라이즈、 콤 캐스트사와 공동으로 3년 간 약 40억달러를 투입、 지역전화사업에 진출하기로 했다.
스프린트는 총40억달러중 20억달러를 투자하며 케이블TV업체가 나머지를 출자하기로 했다.
이들업체는 이 자금중 21억2천달러는 개인휴대통신(PCS)의 라이선스비용으 로 나머지 금액은 서비스를 위한 유무선교환망을 설치하는데 사용할 계획이 다. 한편 장거리전화업체인 AT&T도 맥코사를 인수하고 지역전화서비스시장 진출 을 꾀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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