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중소기업체 기술인력 15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미국 기업체 및 연구소에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들기술연수생들은 미국의 의료기기제조업체인 알바트로스 테크놀러지사를비롯해 항공、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자동차.통신.환경설비 등과 관련한 업체 및 연구소를 방문、 다음달부터 10주동안 선진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한편 중진공은 항공산업.반도체.통신기기.환경설비 등 9개 첨단기술 습득을 위해 오는 9월과 11월께 30여명 규모의 대미 기술인력 현장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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