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멀티미디어시대의 핵심인 ATM(비동기전송모드)네트워크를 실현하 기위해 올해안에 디지털 PBX(사설교환기)에 ATM기능을 수용할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NEC는 그 첫단계로 오는 7월부터 CLA D(셀 어셈블리 디스어셈블리)기능의 패키지를 PBX에 내장하고 다음단계로 오는 10월중에 ATM스위치유닛을 탑재할 계획이다.
NEC는 미국에서 전화국용 ATM교환시스템을 수주해 놓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NTT와 공동개발하고 있다. 또한 ATM-LAN의 진용을 정비하는등 체제강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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