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가 아시아지역에서 가전제품의 제조.판매체제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컬러TV의 수요확대가 기대되는 베트남에 최근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태국에서는 현지시장용 컬러TV의 생산규모를 전년의 2배인 연간 40만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같은 움직임은 아시아시장에서의 가전제품의 수요증가와 급격한 엔고에 대응하기 위해서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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