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대종상 영화제의 본선 진출작품 페스티벌이 지난 27일 호암아트홀에 서 개막됐다.
작품상 후보작인 "세상밖으로" "손톱" "영원한 제국" "태백산맥" 헐리우드키드의 생애"를 비롯해 예심을 통과한 13편의 작품가운데 영화진흥공사에서 시사회를 가진 3편의 영화를 제외한 10편을 매일 상영하는 이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작품상 후보작외에 상영되는 영화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 "마누라 죽이기"" 말미잘" "소낙비" "장미빛 인생" 등이다.
영화는 하루 4차례 상영되며 입장료는 3천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