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산업기술연구원은 28일 오후 4시30분 경기도 의왕시 동연구원 청사 에서 오명건설교통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차량표준화사업단 현판식 을 가졌다.
철도차량표준화사업단은철도차량의 부품 및 장치 등을 표준화、 국산화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앞으로 차량의 공동설계、 한국형철도차량개발、 철도기술 해외판매、 고속철도기술연구 등을 맡게 된다.
자본금은 2백억원으로 철도청과 전동차 제작3사、 철도부품 납품업체가 각각20% 45%、 35% 지분으로 출자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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