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슈퍼컴퓨터업체인 크레이 컴퓨터사가 지난 24일 콜로라도주 연방법원 에 파산법 11조를 적용하는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또 이 회사는 슈퍼컴퓨터 생산을 중단함과 동시에 기술、 제조、 판매등 각 부문의 직원들도 해고했다.
크레이 컴퓨터는 새로운 슈퍼컴퓨터의 개발.제조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2 천만달러상당의 보통주 발행을 계획했으나 해외투자가、 기관투자가들이 이의 매입에 나서지 않아 파산보호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10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