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가와 일본코닥사가 포토CD(콤팩트디스크)관련사업에서 제휴키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양사는 세가의 가정용 32비트 게임기 "세가새턴"을 포토CD에 대응시키는 시스템디스크와 포토CD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하는 한편、 세가새턴 을 기초로 하는 코닥사 브랜드의 포토CD 플레이어 개발에도 기술제휴한다. 이번 제휴는 "세가새턴"용 소프트웨어를 포토CD로 확대하려는 세가와 포토CD 플레이어를 확충하려는 코닥의 의도가 일치했기 때문에 성사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우선 양사는 포토CD대응 시스템디스크를 공동개발、 오는 6월에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5천엔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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