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카고 트리뷴"지가 인터네트를 통해 출판관련 정보서비스를 시험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최근 "시카고 트리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일단 시험서비스를 제공해본 후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여부를 조만간 공식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시험서비스와 관련、 시카고 트리뷴의 관계자는 "기술적 문제로 광고관련 정보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시카고 트리뷴이 이달안에 제휴업체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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