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카고 트리뷴"지가 인터네트를 통해 출판관련 정보서비스를 시험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최근 "시카고 트리뷴"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보도하고 일단 시험서비스를 제공해본 후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여부를 조만간 공식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시험서비스와 관련、 시카고 트리뷴의 관계자는 "기술적 문제로 광고관련 정보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함께 시카고 트리뷴이 이달안에 제휴업체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