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키、 NEC등 일본의 전자관련 10개업체들이 다음달초 동화압축.신장기술의 국제표준규격인 MPEG를 사용한 CD롬소프트웨어 규격을 표준화하는 단체를 결성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새로 결성되는 "OpenMPEG윈도즈포럼(OMWF)"은 업체별로 달라질 가능성이있는 MPEG기기나 소프트웨어 사양에 대한 접속 표준방식을 책정해 나갈 예정 이다. 이 단체는 사무국을 아스키에 두고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진흥협회 산하단체 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비디오CD나 PC소프트웨어 등에서 MPEG 대응제품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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