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스케이프사가 인터네트를 통한 전자 결재시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프로그램에 대해 주요 컴퓨터 업체를 포함, 19개업체와 사용계약 을 체결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트스케이프와 보안프로그램 사용계약을 체결한 업체중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컴퓨터、 IBM、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등의 컴퓨터 업체와 뱅크 아메리카、 비자 인터내셔널、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 등 금융업체가 포함돼 있다.
이들 업체가 사용하게 될 네트케이프의 보안 프로그램은 "시큐어 소켓 레이어즈 SSL 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한 사용자 식별 및 도청 방지기능을 갖고있다. 네트스케이프의 이번 계약 체결은 인터네트 개발이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보안 프로그램 시장 경쟁에서 SSL이 표준으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