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스케이프사가 인터네트를 통한 전자 결재시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프로그램에 대해 주요 컴퓨터 업체를 포함, 19개업체와 사용계약 을 체결했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트스케이프와 보안프로그램 사용계약을 체결한 업체중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컴퓨터、 IBM、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등의 컴퓨터 업체와 뱅크 아메리카、 비자 인터내셔널、 마스터카드 인터내셔널 등 금융업체가 포함돼 있다.
이들 업체가 사용하게 될 네트케이프의 보안 프로그램은 "시큐어 소켓 레이어즈 SSL 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한 사용자 식별 및 도청 방지기능을 갖고있다. 네트스케이프의 이번 계약 체결은 인터네트 개발이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보안 프로그램 시장 경쟁에서 SSL이 표준으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