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노던 텔레컴(NT)사가 독일 최대의 항공기업체 다임러 벤츠 에어로 스페이스(DASA)사와 합작으로 네트워크 제품판매회사를 설립했다고 노던 텔 레컴재팬측의 말을 인용、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합작사 노텔 DASA 네트워크 시스템즈"는 독일 및 동유럽지역에서 최신 네트워크솔루션용 기기 및 서비스를 네트워크사업자를 상대로 판매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 노던 텔레컴과 DASA 양사는 곧 독일에 "첨단기술개발센터"를 설립 약 2백억엔을 연구개발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항공우주분야에서 세계 4위업체인 DASA는 항공.방위산업에서 축적한 통신기술을 배경으로 그동안 민간부문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일환으로 노던텔레컴과 제휴한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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