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원장은 20일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고 있는 원자력안전기준자문단(NUSSAG) 8차 정기회의에 참가한다.
NUSSAG(Nuclear Safety Standa-rd Advisory Gro-up)는 IAEA의 원자력 안전기 준에 맞춰 계획 및 진행사항、 문서간 상호일치성 등을 점검해 그 결과를 사무총장에 보고하는 자문기구로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을 포함해 총 16개국의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책임자급으로 구성됐으며 매년1회의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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