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은 캐나다 퀘벡주 정부와 한.캐나다간 중소기업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중진공에 따르면 채재억 이사장은 지난 10일 캐나다를 방문해 진 클라우드 퀘벡주 상공과학기술부 차관과 *상호간 투자진출 및 비교우위산업분야의 기술이전사업 *퀘벡주 중소기업인 클럽과 우리의 이업종교류그룹간 기업경영 노하우 및 정보 교환 *서울에서 퀘벡주 투자환경설명회 개최등 상호 산업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퀘벡주는 풍부한 천연자원과 아울러 전기.전자통신、 항공우주、 생명공학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개인이 소기업을 설립할 경우 지원을 아끼지 않는 여건을 갖춰 우리 중소기업의 투자가 적합한 지역이 라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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