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사가 소프트웨어업체인 스프라이사를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1억달러로 컴퓨서브는 모기업인 H&R블록사를 통해 스프라이사의 일반주와 우선주를 모두 인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스프라이사는 컴퓨서브사 인터네트부문에서 인터네트 접속과 관련한대고객 업무、 소프트웨어의 개발、 월드와이드 웨브(WWW)서버 통합등의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컴퓨서브의 관계자는 "기업용 인터네트접속 응용프로그램업체인스프라이사를 인수함으로써 컴퓨서브는 기업고객들에게 완전한 인터네트서비 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컴퓨서브는 전세계 1백50개국에 걸쳐 2백70만명의 가입자에게 오락.출 판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