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사가 소프트웨어업체인 스프라이사를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인수금액은 1억달러로 컴퓨서브는 모기업인 H&R블록사를 통해 스프라이사의 일반주와 우선주를 모두 인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스프라이사는 컴퓨서브사 인터네트부문에서 인터네트 접속과 관련한대고객 업무、 소프트웨어의 개발、 월드와이드 웨브(WWW)서버 통합등의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컴퓨서브의 관계자는 "기업용 인터네트접속 응용프로그램업체인스프라이사를 인수함으로써 컴퓨서브는 기업고객들에게 완전한 인터네트서비 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컴퓨서브는 전세계 1백50개국에 걸쳐 2백70만명의 가입자에게 오락.출 판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