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박운서 통상산업부 차관과 김상하 대한상의 회장 、 박상희 기협중앙회 회장등 경제단체 대표를 비롯해 모범상공인、 재외동 포 상공인과 경제4단체 임직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전 세종 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 세계 최초로 용지걸림자동제 거 복사기를 개발、 업계 최고의 기술을 선도한 신도리코의 우상기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모두 1백52명이 각급 포상을 받았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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