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PC용 멀티미디어카드 전문업체인 한네트워크전자(대표 김상원)가 국내 처음으로 PCMCIA 규격을 채택한 사운드카드를 개발했다.
14일 한네트워크전자는 총연구비 2억원을 투입、 3년간의 연구끝에 휴대형 PC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PCMCIA사운드카드(모델명 EIGER)를 개발하는데성공했다고 밝혔다.
한네트워크전자의 미주 연구법인인 아이거연구소를 통해 개발한 이 제품은 PCMCIA 사운드카드로는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 것으로 타입Ⅱ 포트규격을 채택 했고 20KHz의 주파수 대역에서 16비트급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웨이브 테이블 방식의 음원을 이용、 MIDI는 물론 사운드블라스터 와 완벽한 호환을 이룬다.
한네트워크전자는 이 제품을 이달 중순부터 국내에 본격 공급키로 하고 현재유통업체 및 노트북용 PC업체와 공급계약을 추진중에 있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