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양행(대표 박용구)은 미마이크로폴리스사의 AV용 디스크어레이 제품인 뉴-레이디온 2대(38GB)를 교육용 CD타이틀 제조회사와 DTP업체에 각각 1대 씩 공급했다.
이번에 선호양행이 판매한 제품은 30GB 용량의 랙마운트 모델과 8GB 용량의 데스크톱 모델로 이 가운데 교육용 CD타이틀 제조회사에 공급할 예정인 랙마 운트 모델은 컴팩 서버시스템에 탑재돼 영상데이터 보관용으로 사용될 전망 이다. 마이크로폴리스사의 "뉴-레이디온"이 국내 업체에 판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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