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샤프사는 플래시메모리의 생산량을 금년말까지 현재의 2배인 월 2백 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미국 인텔사가 개발한 8M.16M 제품 및 독자적으로 개발한 8M.16M제품을 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샤프는 지난 92년 인텔사와 플래시메모리분야에서 제휴해 기본공정을 공동개발 8M.16M제품을 상품화하고 있다. 이들 플래시메모리는 샤프의 도야마공장 제2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 생산량은 월 1백만개규모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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