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시험연구기관과 대학 등이 보유하고 있는 시험설비와 전문지도 기관 및 산업체들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기술지도 인력에 관한 자료를 전산 화해 데이콤의 천리안 서비스에 추가시켜 산업계와 연구기관 등에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공진청이 올해 조사해 전산화할 대상은 88개 대학과 8백66개 연구소의 시험 설비와 기술인력、 1백30개 대기업의 기술인력에 대한 자료이다.
공진청은 지난 93년부터 시험.연구설비 1만1천2백70종과 대학、 산업체、 연구소 등의 전문기술인력 4천4백명에 관한 연구논문、 기술자격、 지도실적 등을 전산화해 데이콤의 천리안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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