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메모리 카드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
일본 "전파신문"은 미국 시장조사회사 데이터퀘스트사의 자료를 인용、 플래 시메모리카드의 가격이 특히 금년말께부터 더욱 하락할 것이며 이에따라 노트북PC등 휴대형컴퓨터의 보급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에 따르면, 40MB급 플래시메모리카드의 가격은 지난 94년의 1천7백50달러 에서 95년에는 9백90달러、 98년에는 현재의 7분의1에 불과한 2백50달러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또한 1MB급은 지난 94년의 1백10달러에서 오는 98년에는 30달러수준으로、 10MB급은 94년의 5백70달러에서 98년에는 90달러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 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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