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마쓰시타전기산업、 리코등 미.일의 18개 업체는 컴퓨터와 OA기기의 데이터통신규격을 표준화한다고 지난 7일 정식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PC와 OA를 묶어 상호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게 하는통신절차 등을 통일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올 봄안에 표준화단체 "스마트 오피스 컨소시엄(가칭)"을 설립하고 이어 규격 초안을 공개해 다른 업체、 단체들의 참여도 요청해 나갈 방침 이다. 이 단체에는 일본측에서 마쓰시타、 리코、 도시바、 후지쯔、 미쓰비시、 산요、 샤프、 캐논、 후지제록스、 미놀타、 무라다기계등이、 미국에선 IBM 노벨、 이스트먼 코닥사 등이 참가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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