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 제너럴사가 중국 상해에서 내년 4월 룸에어컨의 생산에 착수한 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후지쯔제너럴은 전액출자의 자회사 "후지쯔장군"을 설립했으며 96 년 10만대、 98년 30만대의 생산을 예정하고 있다. 에어컨분야에서 일본업체 가 중국에 전액출자회사를 설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에서는 외국의 전액출자회사는 생산제품을 전량 수출하는 것을 조건부로설립이 허용되고 있다. 따라서 후지쯔장군도 96년에는 생산제품 전량을 동남아시아 등으로 수출 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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