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 CD-롬 타이틀인 "유연실의 영상고백"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유연실의 영상고백" 총판업체인 아프로만 소프트밸리(대표 박정태)는 이 제품이 출시 2개월만에 5천장 이상 판매되는등 히트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7 일 밝혔다.
이같은 판매실적은 보통 2천장 이상 판매되면 히트상품으로 기록돼온 관례로 볼때 올 1.4분기 최고의 히트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성인용 CD-롬 타이틀인 "유연실의 영상고백"이 잘 팔리고 있는 것은멀티미디어 PC의 보급이 크게 확대되면서 호기심 많은 일부 청소년과 성인들이 화질이 뛰어난 컴퓨터 영상을 통한 사진감상에 흥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아프로만 소프트밸리측은 말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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