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 소유의 컴퓨터 온라인 서비스업체인 델피 인터 네트 서비스사가 일부 임원진을 교체하고 인터네트 서비스의 향상에 나선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델피사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대화 형 사업부문 책임자였던 마크 베네로프씨를 부회장으로 임명하고 전면적인 서비스 향상에 나설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임 베네로프 부회장은 올해말부터 델피사가 제공할 예정인 오픈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인터네트 서비스의 고객부문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델피사는 인터네트상의 문자정보일변도 서비스에서 탈피、 오락및 기타 정보도 제공함으로써 다른 경쟁업체보다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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