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실렉트웨어(대표 박원민)는 게임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아블렉스 사와 게임제작의 최신기법인 3D게임 제작을 위한 엔진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코리아실렉트웨어는 올해말까지 1억원의 개발비를 전액 부담하며 개발후의 저작권을 양사가 공동소유하되 판권은 코리아실렉트웨어가갖기로 했다.
코리아실렉트웨어는 지형에디터와 (Fractal)지형 생성기、 조형건축물 생성 기、 캐릭터 배치기 등이 포함된 엔진을 개발、 상품화하기로 했다.
박원민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엔진을 올해말까지 상품화하여 해외시장에 수출하는 한편 국내 중소 게임개발업체들에게 싼 값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철인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