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3대 수출시장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가 지난해처음으로 1백억달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8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일본, EU와의 무역수지 적자가 모두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총 1백55억1천4백만달러에 달해 3대시장 전체로는 처음으로 적자규모가 1백억달러를 넘어섰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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