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의 세계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일본"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올해 세계 리모컨생산량은 3억개에 달할 전망이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리모컨을 가장 많이 공급하는 일본업체를 중심으로한 생산업체들은 LCD표시장착 등 다기능화를 비롯해 특수사양에 맞춰 제품구성에 충실하는 한편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한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공장에서 의 생산체제강화를 서두르고 있다.
이같은 리모컨시장의 확대는 TV、 VCR、 카세트라디오、 카오디오등 AV기기 를 비롯해 에어컨용에서부터 최근에는 멀티미디어관련 디스플레이모니터까지그 대상폭이 넓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리모컨의 용도는 계속 넓어질 여지가 있어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조기에 출시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것이 리모컨 수주경쟁력 을 강화시키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