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논사의 지난해 순익이 93년보다 47% 늘어난 3백10억2천만엔을 기록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기간중 캐논의 매출은 5.3% 늘어난 1조9천3백30억엔으로 나타났다.
캐논은이같은 좋은 실적에 대해 주력품목인 버블제트 프린터와 복사기、 컴 퓨터주변기기의 매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캐논의 지난해 복사기 매출은 3% 증가한 7천90억4천만엔、 컴퓨터 주변기기 는 6% 늘어난 5천8백28억4천만엔을 달성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