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메이저사인 워너뮤직이 국내가요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2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피노키오、 손지창등 국내가수들의 음반을 발매、 호응을 얻은 워너뮤직은 올해에도 국내 아티스트를 집중 발굴、 국내 가요사업에 적극 뛰어들 예정이다.
워너뮤직은 최근 그룹 "K2" "퓨어" 등의 음반을 발매한데 이어 올해안에 11 개이상의 가요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워너뮤직은이와 관련、 최근 회사내 가요파트의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가요기획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D기획사와 손잡았다.
또한 워너뮤직은 자사의 음반광고시에 신인뮤지션 모집문구를 게재、 기성가수뿐 아니라 신인뮤지션들의 발굴작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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