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시타전기는 지난해 12월 마감한 3.4분기 이익이 93년 같은 기간에 비해 4배나 증가한 4억1천1백만달러를 기록했다.
마쓰시타는 또 매출에서도 93년의 3.4분기에 비해 5.4% 증가한 1백90억달러 를 달성했다.
마쓰시타의 이같은 경영성과는 비용절감전략과 매출의 급신장에 따른 것으로분석된다. 한편 마쓰시타의 정보산업설비부문은 가장 높은 11%의 매출성장을 나타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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