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넥스트컴퓨터가 윈도즈용 오픈스텝의 개발에 나선다.
넥스트는 최근 윈도즈 NT 및 윈도 95용 오픈스텝을 개발해 금년 하반기중 베타 테스트를 거쳐 내년초부터 출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픈스텝은 넥스트의 32비트 객체지향형 운용체계(OS)인 넥스트 스텝의 장점 을 뽑아 만든 것으로 서로 다른 OS간의 인터페이스를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다. 넥스트의 오픈 스텝은 지난해 이미 선마이크로시스템、 휴렛팩커드、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등의 지원을 획득한 바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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